difmfmdi   4년 전


c로 플로우차트 보고 코딩을 해봤는데

온라인저지에선 소스 코드만 작성해서 제출하면 되는 간단.복잡한 과정 대신

선행되는 알고리즘을 도식화 하는 과정을 직접 그려보는게 정석인걸까요?

치고 있는 코드를 보면서도 집중이 틀어져 코드에 주석을 달아두기도 하는데

제가 아직 거창한 알고리즘이 쉽지 않나봅니다

문제를 풀려고 접근하면 이걸 언제 코딩하나 하는 생각도 같이 들어 부담이 느껴질 때가 있어서..


원래의 경우 플로우차트로 먼저 도식화를 한 뒤 코딩을 하는 습관은

온 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알고리즘 공부의 좋은 스텝과 자세가 될 것 같아서요

플로우 차트를 그리는 연습을 기초로 병행하는 코딩이 사용자를 더 전문화 할까요?


koosaga   4년 전

알고리즘을 명확히 설계한 뒤 코딩을 하는 습관은 아주 좋은 자세입니다! 여기에는 이견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플로우 차트로 설계를 하는 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 같으면 차라리 의사 코드를 적을 것 같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 취향이나 수준 따라 다를 수 있는 거라, 뭐가 정답이라고까지 말씀드리기는 힘들겠네요.. 저는 주위에 플로우 차트를 쓰는 사람을 단 한명도 못 봤습니다.

sgchoi5   4년 전

생각을 많이 해서 (보통 사람은 생각으로 안 되기 때문에 메모하면서.. 그 생각이 맞는지 그려보면서 대략적으로 시도.. ) 정리가 되어서 코딩에 들어가면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풀어보고 나서 정답이나 다른 고수분들이 잘 만든 코드를 따라서 많이 쳐 보면 얻는게 많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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