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ika   3년 전

ㅠㅠ...


도저히 생각나지 않는 문제는


풀이를 봐야하는데

얼마정도 생각한 다음에 답을 보는게 좋을까요?

chogahui05   3년 전

하루나 이틀 정도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저는 그냥 미뤄뒀다가 나중에 푸는 편입니다.


아니면 넘 어렵다 싶으면

비슷한 유형의 쉬운 문제를 먼저 푸는 편이고요.


예를 들어서 트래킹 하면서 dp를 하는 (익히 알려졌지만 어려운) 유형인 경우..

1020번 < 1023번 < 1040번 순으로 어려운데요.

1020번 먼저 풀어보자. 이런 식인 거죠. 1023번까지는 어찌 어찌 수학으로 트래킹이 되긴 합니다.. dp 안 쓰고도.

1040번이 문제지..


저 같은 경우

찾기 문제 (2990번)은 2개월 있다가 풀었고요.

디지털 카운터랑 괄호 ㄴㄴ 문자열 (1020번, 1023번)은 풀어야겠다고 마음 먹은지 4개월만에 풀었어요.

정수 (1040번)은 1023번하고 유형이 비슷하길래 건드렸다가 계속 틀리길래

하루 있다가 디버깅 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1020번이라던지 1023번, 1040번 같은.. 어떻게 보면 유형 같은 건데요.

그걸 빨리 풀기 위해서는 푸시고 나서, 좋은 코드를 보시는 게 좋더라고요.


꼭 몇 개월 있다가 푸는 게 중요한 건 아니고요..

답을 보셨으면 답 보고 이해 먼저 하시고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네요.

yachika   3년 전

감사합니다 ! 남이 짠 코드 잘 안보는데 시도해봐야겠네요!!

저도 왠지 남이 짠건 무조건 안봐야된단 강박감이 있었는데 너무 비효율적인거같아..

일단 남이 짠걸 보고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네요(고딩때 수능 수학공부하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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