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kjoon   2년 전

反省文 - 崔伯準

죄송하오.

원랜 모든 페이지의 이름과 폰트를 바꿔야하는데, 미완성인 상태로 공개하게 되서 정말 죄송하오.

얼마전, 악마가 나타난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시는지 궁금하오.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원하고자 노력하던 바람에 모든 페이지를 바꾸지 못했소.

첫 화면과 메뉴만 조금 바꿨는데, 진지한 훈장의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졌는지 모르겠구려.

이제 내년 만우절을 준비하러 가야겠소.

xornrbboy   2년 전

이내 어제 만우절을 맞아 서당의 색채와 붓채가 비로소 양(洋)의 것에서 조선 전통의 것으로 바뀌었으니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수 없소외다.

앞으로 조선 온라인 서당이 장원 급제를 꿈꾸는 조선팔도의 젊은이들에게 홍익인간의 신념처럼 널리 퍼져 이롭게 되었스면 좋겠다는 마음뿐이외다.

앞으로도 조선 온라인 서당을 위해 힘써주길 바라옵니다.

                                                                            - 이상 서강서당 權泰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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