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제한 메모리 제한 제출 정답 맞은 사람 정답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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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 이 문제는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한 고등학생 영훈이가 있다. 영훈이는 자기 학교 같은 학년 중에서 최고로 정보과학을 잘 하는 학생 중 한 명이다. 그러나 영훈이는 자신은 그저 일개 프로그래밍 뉴비일 뿐이라며 현실부정을 하고 있다. 옆에서 본의 아니게 기만당한 우리의 주인공이 영훈이에게 현실을 알려주려고 한다.

과학 공부를 한다고 말해 놓고 오늘도 어김없이 자습 시간에 백준을 풀고 있는 영훈이. 우리의 주인공은 백준 문제들에 점수를 매겨서 그 점수를 가지고 영훈이가 정보갓(정보과학 + god)이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마음먹었다.

영훈이를 위해 우리의 주인공은 각 문제들에 1개부터 100개까지의 별을 매겼다. 별 1개짜리가 가장 쉬운 문제, 100개짜리가 가장 어려운 문제이다. 별의 개수는 꼭 정수이지는 않다. 예를 들어, 10826번 문제는 별 35.55개짜리 문제이다. 한 문제를 맞혔을 때의 점수는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 S는 각 문제의 별 개수, A는 영훈이의 시도 횟수, T는 영훈이 소스의 구동 시간, M은 그 문제의 해답 소스 중 가장 빠른 것의 구동 시간일 때,

\[(\text{점수}) = \frac{S(1+\frac{1}{A})(1 + \frac{M}{T})}{4}\]

(예를 들어, S = 75.12, A = 3, T = 68, M = 64일 때 점수는 48.6070588…점이다.)

정보과학 수업 때 배우는 Python이 영훈이가 사용하는 언어인데, Python이 그다지 빠르지 않은 관계로 구동 시간이 0ms로 표시되는 일은 없다.

보고서를 열심히 쓰고 있는 영훈이. 정보과학 숙제인 것 같다. 영훈이에게 다가가는 우리의 주인공.

  • 우리의 주인공 : 이거 벌써 풀었어? 역시 정보갓은 다르구나…
  • 영훈이 : 내가 정보갓이라니?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정보를 잘하는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한다)
  • 우리의 주인공 : 정보갓이 세상에 한 사람인 것도 아니잖아. 그럼 넌 상위 몇 퍼센트 정도 되야 정보갓이라고 생각하는데?
  • 영훈이: 믕'''''' 상위 15% 정도? 하지만 난 거기 안 들어간다니까?

갓이라는 것을 열심히 부정하는 영훈이. 그럼 영훈이의 기준에 맞춰서 영훈이의 백준 점수 총점이 상위 15% 이내이면 영훈이를 정보갓으로 부르도록 하자.

입력

첫째 줄에 영훈이가 푼 문제의 수 N이 주어진다. (N은 자연수, 1<=N<=1,000)

둘째 줄부터 N개의 줄에 걸쳐 S, A, T, M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S를 제외한 다른 모든 값은 자연수이다. (1<=S<=100, 1<=A<=1,000, 1<=M<=T<=10,000)

그 다음 줄에는 비교 대상이 될 사람들의 수 P가 주어진다. (P는 자연수, 6<=P<=1,000)

그 다음 P개의 줄에는 P명의 사람들의 백준 총점 R이 주어진다. (1<=R<=1,000,000)

P명의 사람들 중 영훈이와 총점이 같은 사람은 없다.

출력

첫째 줄에 영훈이의 점수를 소수점 아래 두 자리까지 나타내어 예제의 형식과 같이 출력한다. 만일 영훈이가 P+1명의 사람들(P명의 비교 대상 + 영훈이) 중에서 상위 15% 이내에 들었다면, Younghoon 대신 Younghoon "The God"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예제 입력 1

3
27.19 2 88 62
9.81 1 66 60
55.55 3 250 68
7
71.49
264.98
144.32
10.19
404.04
38.92
64.10

예제 출력 1

The total score of Younghoon is 50.30.

힌트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