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제한 메모리 제한 제출 정답 맞은 사람 정답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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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테스트케이스(TestCase)'란 사용자가 제출한 코드가 옳은 답을 출력하는지 판단하기 위한 데이터다. 한 문제는 여러 개의 테스트케이스를 가지며, 문제를 '맞았다'는 것은 해당 문제의 모든 테스트케이스를 통과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하나의 테스트케이스라도 틀린다면 해당 문제는 틀린 것이 된다.

그림1. 실제 대회 시스템의 채점 방식을 나타내는 그림

테스트케이스 중 일부는 유저에게 공개되며, 일부는 공개되지 않는다. '샘플 테스트케이스'란 문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저에게 제공된 데이터다. 시스템이 코드를 채점할 때에는 이 외에도 공개되지 않은 '시스템 테스트케이스'를 통해 추가로 답을 검증한다. 따라서 유저는 코드를 작성할 때 제한 내의 모든 데이터를 고려해야 한다.

만영이는 샘플 테스트케이스만 맞으면 답을 제출하는 나쁜 버릇이 있다. 때문에 만영이의 정답률은 30%도 채 되지 않는다. 한 사이트의 아주대학교 유저 평균 정답률이 45%인 것을 감안하면 만영이는 학교 정답률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는 셈이다. 

무엇보다 준표를 힘들게 하는 건 아래와 같은 만영이의 말버릇이다.

  • "맞았는데 왜 틀리죠?"

일명 '맞왜틀'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문제풀이에 익숙하지 않거나, 자신의 코드에 자부심이 넘치는 사람들에게 종종 발생하며, "제가 만든 데이터는 되는데 왜 틀리죠?", "맞왜틀 맞왜틀 신나는 노래~~ 헤이! 나도 한 번 불러보자~~~" 등의 다양한 응용이 있다.

매번 만영이의 '맞왜틀'을 소스코드를 보거나 테스트케이스를 만들어 디버깅해주던 준표는 점점 지쳐갔다. 더 이상 만영이의 코드를 읽기 싫었던 준표는 문제의 테스트케이스를 빼내어 만영이에게 주었다. 모든 테스트케이스의 정답과 만영이의 코드가 생성한 답이 주어질 때 만영이의 결과를 예측해보자.

입력

첫 줄에 샘플 테스트케이스의 개수 S1과 시스템 테스트케이스의 개수 S2가 주어진다. 

두 번째 줄부터 S1개의 줄에는 차례로 각 샘플 테스트케이스의 정답과 만영이의 코드가 생성한 답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이후 S2개의 줄에 걸쳐 차례로 각 시스템 테스트케이스의 정답과 만영이의 코드가 생성한 답이 공백으로 구분되어 주어진다.

모든 테스트케이스의 정답과 만영이의 코드가 생성한 답은 -231 이상 231-1 이하의 정수이다.

출력

만영이의 코드가 모든 테스트케이스에 대해 올바른 답을 생성했다면 "Accepted"를, 샘플 테스트케이스를 틀렸다면 "Wrong Answer"을, 샘플 테스트케이스는 맞았지만 시스템 테스트케이스를 틀렸을 경우에는 "Why Wrong!!!"을 따옴표 없이 출력한다.

Small (10점)

  • 1 ≤ S1 + S2 ≤ 100
  • 1 ≤ S1 ≤ 100
  • S2 = 0

Large (40점)

  • 1 ≤ S1 + S2 ≤ 100
  • 1 ≤ S1 ≤ 100
  • 0 ≤ S2 ≤ 99

예제 입력 1

2 0
1 1
-1 -1

예제 출력 1

Accepted

예제 입력 2

2 0
1 1
-1 0

예제 출력 2

Wrong Answer

예제 입력 3

2 3
1 1
-1 -1
10 10
2147483647 0
0 0

예제 출력 3

Why Wrong!!!

힌트

3번 예제는 Small에서는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