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dgh97   1일 전

아아 스피노자여

당신이 한 말을 이제야 이해합니다.

그대가 내일 지구에 종말이 와도 사과나무를 심듯이

저도 오늘의 스트릭을 이어나갑니다.

마지막을 알고서도 나아가는 이의 발걸음이란 무겁군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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