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ingwon20   1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 하반기부터 BOJ를 시작하여 약 2년 반정도 BOJ를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코딩 공부를 하고 있었고, 그러기에 BOJ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BOJ은 단순한 공부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스트릭 100일이 깨져서 울었던 날, 처음으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골드 문제를 풀었던 날,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하고 실버도 못 푸는 저의 모습을 본 날, 브론즈 5 문제를 다 푼 날, 그리고 오늘. 서비스 종료 소식이 발표된 지금까지 많은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브론즈 문제도 못 풀었던 예전보다 지금은 훨씬 많이 성장했습니다. 

백준 말고 다른 사이트 있겠지만, 제 백준에서의 추억은 다른 곳에서는 대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백준이 사라진다니 저는 너무 슬프지만, 저는 계속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언젠가 저와 백준은 다시 만날 수 있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준, 그럼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녕

chaerim   1일 전

오늘 얼마나 더 울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백준 사이트가 이렇게 된게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WE_WANT_BOJ_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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