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백준을 좋아하는 중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한 달 전부터 백준을 시작한 뉴비입니다.
제가 시작한 지는 얼마 안돼었지만,
제 친구들과 라이벌을 맺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많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코딩을 배운지 1달도 되지 않지만,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1달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골드문제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최백준 운영자님께서 유저들을 위해 "백준"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주신 덕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글을 읽고 마음이 무너져내리는 듯 했습니다.
저는 지금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항상 백준을 응원하였던 저, 그리고 모두를 위해
백준 서비스 종료를 안해주시면 안될까요?
혹시 다른 이유가 있어 백준을 종료하려는 거라면,
저희가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운영자님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3년 이상 애정을 품은 이곳이 사라져서 너무 슬퍼요 여담으로 저도 A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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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ertain 1일 전 2
안녕하세요. 저는 백준을 좋아하는 중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한 달 전부터 백준을 시작한 뉴비입니다.
제가 시작한 지는 얼마 안돼었지만,
제 친구들과 라이벌을 맺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많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코딩을 배운지 1달도 되지 않지만,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1달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골드문제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모두 최백준 운영자님께서 유저들을 위해 "백준"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어주신 덕분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글을 읽고 마음이 무너져내리는 듯 했습니다.
저는 지금 오늘이 만우절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항상 백준을 응원하였던 저, 그리고 모두를 위해
백준 서비스 종료를 안해주시면 안될까요?
혹시 다른 이유가 있어 백준을 종료하려는 거라면,
저희가 도와드릴 일은 없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운영자님의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