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름은 이제 제껍니다."

공지 한마디에 뭔가 결심이 느껴지네요
영원히 안녕이라는..

고생하셨어요.

언젠가 IT업계에 한 사람으로 일하시다가 그동안 백준 사이트가 아닌 인간 최백준에 대한 이야기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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