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jeong   21시간 전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거쳐갔을 그 사이트가 사라진다니,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제 기초를 다지는 데 큰 도움을 준 곳이라 더욱 감사하면서도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그동안 운영해주신 분들, 그리고 함께했던 유저분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인연이 닿기를 바랍니다.

굿바이, 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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