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dkfn11   19시간 전

어렸을 적 제 꿈은 프로그래머 였습니다.

일련의 일이 있고 난 후, 자연스레 프로그래머의 꿈을 뒤로 하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를 통해 백준 온라인 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브론즈 문제도 잘 못 풀었었지만, 시간이 지나 실버, 골드 등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더 높은

문제들을 풀어가며 늦지만 조금이라도 성장하는 자신을 바라보며

잊었던 내 꿈을 다시 잡아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아직 많이 부족하고 지식도 많이 없지만

언젠가 이름 날리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리라 다짐하며 살아갑니다.


소중한 추억과 수준 높은 문제들을 기꺼이 제공해주신 백준 온라인 저지 개발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 꿈을 다시 되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