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뭘 봐도 BOJ에 못 비비는데 어떻게 떠나보내요
#WE_WANT_BOJ_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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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가 아닙니다. 코딩하는 사람으로서의 당연적이고 필연적인 희망가짐입니다.


joomongogo 16시간 전 1
끝은 멈춤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들어서는 문이다. 우리가 끝이라고 부르는 순간은 사실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첫 페이지다. 모든 끝에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 끝은 새로운 가능성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한 장의 이야기가 끝나야 다음 이야기가 시작되고, 문이 닫히는 순간 어딘가에서는 또 다른 문이 조용히 열리고 있다. 끝이라는 말 속에는 언제나 시작이라는 희망이 함께 담겨 있으며, 지나간 시간의 마지막은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끝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어떤 것이 끝난다는 것은 우리가 새로운 길을 걸어갈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떠나보낸 것들은 새로운 만남을 위한 공간을 남기고, 그렇게 세상의 모든 끝은 또 다른 시작으로 이어진다.
-신재우(joomon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