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andykang   7시간 전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었던 백준 온라인 저지를 떠나보내는 것은 가슴 아픈 일입니다. 저에게도 그렇고, 다른 유저 분들께도 그렇겠죠.

좋았던 추억을 쌓게 해주었던 만큼, 보낼 때도 슬프지만 곱게 보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 사이트를 만드신 백준님도 이 사이트를 행복하게 버리는 것은 아닐 겁니다. 그럼에도 백준 온라인 저지의 서비스를 종료하는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겠죠. 

게시판에서 백준 온라인 저지를 대체할 플랫폼을 찾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글들에 무분별하게 특정 멘트를 복사-붙여넣기하는 행태는 사태 해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보다 안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은 백준님도 힘들게 하고, 다른 유저들에게도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특정 문구를 많은 글에 복사-붙여넣기하는 것을 멈추어 주세요. 대신, 2주도 채 남지 않은 이 기간만이라도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열심히 활동하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amy   7시간 전

네...저도 그거 하고 있었는데...반성합니다

chaerim   7시간 전

아.. ㅠ

일단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저는 백준 사이트가 다시 살아나기를 기원하고 시작한 문구인데 불편함을 끼쳤다니 죄송하게 되었네요.

그냥 제 마음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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