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 서비스 종료 공지 이후에 많은 분들이 서비스 종료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또한, 백준이 서비스 종료하지 않기를 원하는 글을 게시판에 도배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백준 서비스 종료가 매우 아쉽고, 서비스 종료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글을 도배하시는 건 많은 고민을 통해 서비스 종료 결정을 내리신 백준님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저의 생각이고,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을 통해 꼭 전하고 싶은 요지는 "서로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게시판을 보다보면,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분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비난하시는 분도 가끔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그렇듯이,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말도 서비스 종료에 대한 아쉬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런 글에 반대하시더라도, 한마음 한 뜻인건 다름없으니,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sinokadev 2시간 전 1
백준 서비스 종료 공지 이후에 많은 분들이 서비스 종료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요. 또한, 백준이 서비스 종료하지 않기를 원하는 글을 게시판에 도배하시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백준 서비스 종료가 매우 아쉽고, 서비스 종료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글을 도배하시는 건 많은 고민을 통해 서비스 종료 결정을 내리신 백준님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저의 생각이고,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이 글을 통해 꼭 전하고 싶은 요지는 "서로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게시판을 보다보면,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분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비난하시는 분도 가끔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 그렇듯이, 서비스 종료를 취소해달라는 말도 서비스 종료에 대한 아쉬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런 글에 반대하시더라도, 한마음 한 뜻인건 다름없으니,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 격려하며 밝고 아름답게 마무리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