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gm11jan   2시간 전

1년 전, 처음으로 백준 사이트를 알게 된 이후로 지금까지 꾸준히 달려온 학생입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추억들을 쌓았고

이젠 2025년을 떠올리면 백준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제 꿈 중 하나가 솔브닥 마스터 티어 가는건데... 그 꿈을 2주안에 못 이루겠지만..

남은 2주동안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달리겠습니다...

머릿속으론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글로 다 표현하지는 못하네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된다면 언젠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합니다...

Good bye, boj!

chaerim   1시간 전

백준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쉴 것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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