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wrgw   2시간 전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때부터 대학생이 될 때까지 백준을 이용해온 유저입니다. 

먼저 그동안 백준을 운영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많은 추억이 있었습니다. 

1000문제를 찍기 위해 시험 전날에도 20~30문제씩 풀었고, 

또 그러면서 브론즈 4,5를 올솔해서 기뻐서 좋아했었고,

제가 만든 문제가 출제되고, 제가 그린 뱃지,배경이 올라갔을 때는 신이 나서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또 골드를 찍은 것에 나름 작은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고요.

지금은 365스트릭을 찍는 것이 목표였지만... 아쉽게도 할 수 없게 되었네요.


앞으로 다른 사이트를 찾든지, 잠깐 쉬어가든지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백준을 항상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Good Bye. B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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