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swns137   7일 전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의 한 장면이 떠오릅니다.

"우리 백성이 있는 곳이 곧 아스가르드다." 백준 또한 단순한 사이트가 아니라, 그곳을 아끼는 우리들의 정신일지도 모릅니다.

설령 형태가 변하더라도 사람들의 의지가 있다면 그곳은 반드시 다시 생겨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아는 백준이니까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이 순간을 마주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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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rim   7일 전

아 진짜 손쌤 이거 보고 울컥하잖아요ㅠㅠ

백준은 비록 데이터가 모두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도, 우리의 기억 속에서는 영원히 살아 숨쉴 것입니다... ㅠㅠ

소중했던 내 백준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내 티어여 (나의 나의 티어여)

문제 풀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달빛 아래 반짝이던 BOJ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Asgard is not a place. It's a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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