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shin   7일 전

저는 이 사이트를 1년 동안만 했지만 그래도 정이 많았습니다.

1년만 했는데 바로 운영 종료 할지는 누가 알았겠습니까ㅋㅋ

16년 동안 이런 멋진 사이트 운영해주신 startlink와 최백준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작별의 뜻으로 마지막으로 푼 문제의 코드를 남기고 갑시다...

(제 마지막 문제는 아마 악마의 유혹이 될 것 같습니다.)

TMI: 악마의 유혹 제출 됩니다 이제!

dh01293   7일 전

preview

제 마지막 제출입니다...

dodampark   6일 전

안녕하세요 낯이 익은 분을 만난 것 같아서 매우 반갑네요.
백준 5년차 다이아티어 최근에 달성한 사람으로서 아쉽지만 떠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2014amy   4일 전

와... 악마의 유혹 문제를 풀다니... 엄청 용감하시군요... 그 문제를 푼 사람들은 정말 강심장 같아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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