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yun0828   7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학년이 된 이시윤 학생입니다. 

저는 작년에 한국정보올림피아드를 준비할 때는 크게 알고리즘 공부를 안 해서 2차 대회 동상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1년이 지난 지금, 저는 내년에 뉴질랜드에 가서 쭉 살 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정보올림피아드인만큼 저는 갑자기 욕심이 나서 4월 15일 koi를 제대로 준비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백준 문제와 설명이 담겨 있는 책을 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백준이 종료한다는 소식을 듣고 완전 청천병력이었습니다. 

ㅠㅠㅠ 너무 슬퍼요

chaerim   7일 전

헐 전 지금 중1인데 같은 요청 하려고 했습니다 ㅠㅠ

제발 5월 10일까지라도 버텨주면 좋겠네요 ㅠㅠㅠ

아니, 사실 2차대회까지 버텨주시면 더 좋겠지만 ㅠㅠㅠ

chaerim   7일 전

헐 전 지금 중1인데 같은 요청 하려고 했습니다 ㅠㅠ

제발 5월 10일까지라도 버텨주면 좋겠네요 ㅠㅠㅠ

아니, 사실 2차대회까지 버텨주시면 더 좋겠지만 ㅠㅠㅠ

sangeonb46   7일 전

ㅠㅠ 2026년 정올은 물 건너 갔네요 제발 5월 10일 까지만,

siyun0828   7일 전

이 글을 제발 최백준님이 보셨으면...

sangeonb46   7일 전

ㅈㅂㅈㅂ

kychggg   7일 전

저도 KOI 초등부 준비중인 6학년 김예찬인데, 기간이 연장되거나 서비스 종료를 안했으면 좋겠네요ㅠㅠㅠ

jh05013   6일 전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기출문제는 JUNGOL이라는 사이트에서도 풀 수 있습니다.

https://jungol.co.kr/problemse...

doyunh2011   6일 전

백준 서비스 종료로 인해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이해합니다. 저 역시 KOI 를 대비하고 있던 사람이기에 백준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고, 이 소식이 갑작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상황이나 목표를 이유로 들어 서버의 종료일을 늦춰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백준은 개인이 운영하는 서비스이기에 운영자의 판단과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온 곳 이기는 하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운영자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iyun0828   6일 전

알겠습니다.

chaerim   6일 전

아 ... 생각해보니 맞는 말씀이네요...

제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의 바람은 KOI까지 버티는 것! 물론 백준님의 의사를 존중하겠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

harrylim   6일 전

맞는 말입니다.

아무튼 백준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cout >> "Bye, BOJ!";

}

luckyandykang   6일 전

cout의 방향이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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