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erim   2일 전

백준, 이젠 안녕

백준과 함께했던 1년의 시간

이제는 10일도 남지 않았다


사라져 버리는 1분 1초


1분 1초가 너무나 빠르다


4월 28일 이후


나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백준, 이젠 안녕


너는 나의 마음에서 영원히 숨쉬고 있을테야

pengpeng13   1일 전

낭만이 넘쳐흐르는 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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