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horse   6일 전

저는 백준을 2025년 7월부터 시작한 뉴비입니다.

백준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백준 숙제가 있을 땐 안해가고, 숙제가 어렵다는 핑계로 그냥 넘어갔던 제가 후회됩니다.

문제를 맞았을 때의 기쁨, 틀렸을 때의 짜증 모두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런 사소한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에 저는 아쉬워 합니다.

백준이 언젠가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저의 파괴된 동심(?)을 되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참고 : 본인은 초6)

마지막으로 백준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백준, 고마웠고 너를 기억할게

-동심이 파괴된 백준 뉴비 초6-

2014amy   6일 전

동심이 파괴된건지 아닌지 자신도 모르는 코딩 자체에 뉴비인 어떤 6학년: 백준을 안지는 3개월 겨우된 느낌이긴 해도ㅠㅠ 미운정 고운정 다 들은 사이트인데ㅠㅠ 언젠가 만날 수 있기ㄹ...

bluehorse   6일 전

솔직히 정이 그렇게까지 많이 들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백준에게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TMI : 글쓴이 본인은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2014amy   6일 전

오...그러시군요? 화이팅! 저도 뭐 하느라 밀린 숙제하다가 코딩해야돼서 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ㅠㅠ

bluehorse   6일 전

그쪽도 화이팅 하세요!

초등학교 때만 해도 진짜 열심히 하고 추억도 많이 쌓았던 백준인데, 올해 3월 중1되고 바쁘다고 안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언젠가 다시 백준이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joomongogo   5일 전

알파카 하이

2014amy   5일 전

?? 아니 아는 사람이 왤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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