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백준을 2025년 7월부터 시작한 뉴비입니다.
백준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백준 숙제가 있을 땐 안해가고, 숙제가 어렵다는 핑계로 그냥 넘어갔던 제가 후회됩니다.
문제를 맞았을 때의 기쁨, 틀렸을 때의 짜증 모두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런 사소한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에 저는 아쉬워 합니다.
백준이 언젠가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저의 파괴된 동심(?)을 되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참고 : 본인은 초6)
마지막으로 백준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백준, 고마웠고 너를 기억할게
-동심이 파괴된 백준 뉴비 초6-
동심이 파괴된건지 아닌지 자신도 모르는 코딩 자체에 뉴비인 어떤 6학년: 백준을 안지는 3개월 겨우된 느낌이긴 해도ㅠㅠ 미운정 고운정 다 들은 사이트인데ㅠㅠ 언젠가 만날 수 있기ㄹ...
솔직히 정이 그렇게까지 많이 들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백준에게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TMI : 글쓴이 본인은 지금 숙제를 하고 있다)
오...그러시군요? 화이팅! 저도 뭐 하느라 밀린 숙제하다가 코딩해야돼서 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ㅠㅠ
그쪽도 화이팅 하세요!
초등학교 때만 해도 진짜 열심히 하고 추억도 많이 쌓았던 백준인데, 올해 3월 중1되고 바쁘다고 안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언젠가 다시 백준이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알파카 하이
?? 아니 아는 사람이 왤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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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horse 6일 전 2
저는 백준을 2025년 7월부터 시작한 뉴비입니다.
백준 덕분에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학원에서 백준 숙제가 있을 땐 안해가고, 숙제가 어렵다는 핑계로 그냥 넘어갔던 제가 후회됩니다.
문제를 맞았을 때의 기쁨, 틀렸을 때의 짜증 모두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런 사소한 것들이 없어진다는 것에 저는 아쉬워 합니다.
백준이 언젠가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만으로도 저의 파괴된 동심(?)을 되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참고 : 본인은 초6)
마지막으로 백준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백준, 고마웠고 너를 기억할게
-동심이 파괴된 백준 뉴비 초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