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en3233   4시간 전

백준과 3년정도 함께한 고1입니다. 중2~3때 티어를 올리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백준과 헤어져야 한다니 아쉽네요. 앞으로는 눈에 보이는 티어가 없어도 스스로 목표를 잡고 국대를 향해 나아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귀찮더라도 제 질문에 열심히 대답해주시거나 tc.ac에 문제를 추가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백준 덕분에 ps가 저의 인생의 일부가 될 수 있었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백준을 이용할 수 없게 되더라도 ps에 대한 열정만큼은 없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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