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준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학습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무생각 없이 편하게만 이용하던 곳이라서 당연히, 항상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보았는데, 이 공간이 누군가가 열심히 노력하고, 만들고, 가꾸고, 유지해나가는 의지가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저라는 사람이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발전을 해나갈 수 있었고, 웃을 수 있고, 재미있게 이용해 나갔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렇게 서비스 종료라는 소식을 통해서 뭔가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백준님도 이 글을 읽을 거라고 생각하며, 언젠간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좋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좋은 기억과 추억으로 남길 수 있었음을 이렇게 글로나마 남겨보겠습니다.
dong0886 3일 전 1
백준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학습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아무생각 없이 편하게만 이용하던 곳이라서 당연히, 항상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보았는데, 이 공간이 누군가가 열심히 노력하고, 만들고, 가꾸고, 유지해나가는 의지가 가득차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서 부끄럽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저라는 사람이 이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발전을 해나갈 수 있었고, 웃을 수 있고, 재미있게 이용해 나갔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이렇게 서비스 종료라는 소식을 통해서 뭔가 새로운 것을 느끼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백준님도 이 글을 읽을 거라고 생각하며, 언젠간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좋을 것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좋은 기억과 추억으로 남길 수 있었음을 이렇게 글로나마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백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