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wnghks   3일 전

백준을 시작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문제를 싫어하기도 했습니다

이 점이 사라질 때 까지 못 풀것만 같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풀고싶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백준에서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긴 시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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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wan0201   10시간 전

beakjoon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우리 "사용자"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아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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