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bacsa   1일 전

파란색 정보올림피아드 책을 서점에서 샀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어느새 BOJ 서비스 종료가 다가왔네요.

문득 찾아보니 제출번호 22932번인 분과 직장동료로 일했었다는 것도 알게 되고, 22931번인 분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는 기묘한 2026년 04월입니다.

다들 1그램씩만 더 행복하게 개발하는 2026년 05월이 되기를. 

2014amy   11시간 전

...마지막 제출은 과연 누굴까요?...

그러게요...

hyunil   6시간 전

나라고나다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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