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종료일까지 3일 남았군요....

별로 많이 방문하지는 못하였지만... 슬프네요

많은 추억을 쌓고 갑니다. 못 풀어본 문제도 많고 어려웠던 문제들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추억⌋이라 할 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지필평가가 1주 남은 중2 프로그래머 올림-

안녕은 영원한
해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서로 가야할 길

찾아서 떠나야 해요

(015b-이젠 안녕-中)

문제가 생길 경우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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