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eonb46   1시간 전

내가 정보올림피아드를 준비 할때, 백준은 옆에 당연히 있었다.

그다음 년도에도 당연히 있었다.

당연하게 옆에 있어주었던 백준이 올해는 없다.

드디어 백준이 얼마나 나의 코딩 인생에 얼마나 필요 했는지 느껴졌다.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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