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link   2년 전

안녕하세요.

현재 채점 순서는 아래 3가지 중 하나입니다.

  1. 데이터 크기의 내림차순 (기본값)
  2. 데이터 크기의 오름차순
  3. 랜덤

앞으로 4번을 추가해서 이 값을 기본값으로 사용하고, 대부분의 문제를 이 방식으로 채점 순서를 바꾸려고 합니다.

  1. 자신이 많이 틀린 데이터 순서
  2. 같으면, 사람들이 많이 틀린 데이터 순서
  3. 이것도 같으면, 데이터 크기의 내림차순

약 3~4년 전부터 각 사람이 어떤 데이터에서 틀리는지 다 기록해 놓았기 때문에, 이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startlink   2년 전

    새로운 방식의 단점은 채점 결과가 항상 같지 않다는게 있겠네요.

    맞은 경우에는 상관 없지만, 틀리는 경우에는 어떤 데이터를 먼저 채점하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네요.

    masioka   2년 전

    기존에는 50%에서 틀리면 코드가 그대로일 경우에 다음에도 50%에서 틀리는데,

    새로운 방식은 바로 틀렸다고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

    그렇다면, 저는 기존 방식을 선호할 것 같습니다.. ㅎㅎ 

    njw1204   2년 전

    새로운 방식도 괜찮아보입니다.

    다만 기존에는 "틀렸습니다"가 뜨는 퍼센트를 보고

    어느 데이터에서 틀렸나 유추를 할 수 있었는데,

    새로운 방식이 도입된다면 그렇게는 어렵겠네요.

    이것때문에 전 기존 방식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방식이 도입된다면 어느 데이터에서 틀렸나 알려주는 기능이 생기면 좋겠네요.

    kyaryunha   2년 전

    기존의 방식을 선호합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하면 채점 결과가 항상 같지 않아서, 틀렸을때 같은 실수했는지 다른 실수했는지 알기 어려워  코드 고치기 어려울거 같아요..

    upple1   2년 전

    채점방식이 바뀌면 기존에 틀렸습니다 떴던 것도 메모리초과나 시간초과 가 날 수도 있지만 그 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이가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틀린부분의 퍼센트를 보고 질문을 하던지 답변을 찾는데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었지만 안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리고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만약 사람들이 많이 틀린 케이스를 구별할 수 있다면 비정상적으로 맞은사람이 없거나 희소한 문제 같은 경우 그 테스트 케이스를 공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 골목길, 골목길, 골목길....)


    저는 개선되는 것에 찬성입니다. 조금이나마 채점속도도 향상될 것 같습니다.

    startlink   2년 전

    현상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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